지역본부 교육이 끝나고 롯데리아로 달려갔습니다.햄버거를 먹은지 오래되어 현기증이 났거든요. 세트를 먹을까, 토마토 맛을 먹을까 고민하다가단품 바질로 먹었습니다. 생각보다 비싸기도 했고, 2-3시간전에 점심이랑 샌드위치를 먹었거든요 ㅎ먹고 운동을 가야했기 때문에 포장해서 버스를 타러 달려갔습니다. 굳이 종이포장을 해주지 않으셔도 될 것 같은데 버거가 크고 모양이 흐트러지기 쉬워 그런 것 같습니다. 기대했던 것 만큼 엄청 크지는 않습니다.하지만 한 입에 넣을만큼 작지는 않습니다. 롯데리아 고기패티가 이렇게 맛있었나?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바질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바질 향이 더 강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지만,좋아하지 않는 분께서는 거부감 없이 은은하게 바질을 즐길..